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 중 압화공예도 조촐하게 할 수 있는 취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다양한 꽃과 식물, 그리고 웨딩 부케를 활용해서 압화공예를 하거나 부케를 말리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드라이플라워 액자와 드라이플라워 액자 만들기 두 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오래 유지할 수 있어 인텔리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어 추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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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 화려하지만 식물의 줄기와 잎으로 액자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멋집니다.
첫 번째 드라이 플라워 액자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꽃잎이나 줄기 등 하나하나 잘라주세요. 꽃잎만 잘라도 되고 줄기까지 원하는 모양에 맞게 잘라주세요.

나는 주로 꽃병에 꽃꽂이를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오랫동안 이 느낌을 보관하고 유지하기 위해 압화공예 중 하나인 드라이플라워 액자 만들기에서 벽장식을 할 때 특별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키친 타월이나 천 등에 잘라 준 꽃잎이나 줄기 등을 깨끗하게 둡니다.

꽃잎이 평평해지도록 공간을 비워 올바르게 두세요.그다음에 키친타월이나 천은 한 번 더 덮은 다음에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넣고 90초 동안 작동을 합니다. 다시 30초간 작동 후 건조해주시면 됩니다.잘 건조해 준 꽃과 줄기를 가지런히 하여 모양을 잡아 주세요.이때 다른 사진이나 소품과 함께 배열하면 완성됩니다.요즘 굉장히 다양하게 나오는 꽃이나 식물의 줄기나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간단하게 전자레인지로 작동을 해서 건조를 시키면 좋은데요.오래 사용하실 수 있으며 벽장식 소품으로 활용하시기 좋습니다. 액자 외에 꽃다발로 드라이플라워를 할 때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직사광선을 피하신 후 천장 등에 거꾸로 고정해 주세요.요즘 굉장히 다양하게 나오는 꽃이나 식물의 줄기나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간단하게 전자레인지로 작동을 해서 건조를 시키면 좋은데요.오래 사용하실 수 있으며 벽장식 소품으로 활용하시기 좋습니다. 액자 외에 꽃다발로 드라이플라워를 할 때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직사광선을 피하신 후 천장 등에 거꾸로 고정해 주세요.두 번째 부케를 말리는 것, 말린 부케 액자를 만드는 것입니다.일생에 한 번 있는 웨딩 부케입니다.일상생활이 회복되면서 그동안 미뤄뒀던 결혼식을 하는 분들 주변에 굉장히 많거든요. 특별한 날에 사용된 부케와 부토니아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 보관하는 분도 계시거든요. 보면서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어서 가장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기존의 액자를 그대로 활용하여 부케 액자를 만들기 때문에 매우 간단합니다. 사용한 그 모습 그대로 액자에 넣어도 되지만 압화해서 소품을 만들거나 벽면에 장식하는 방법 등 다양하기 때문에 좀 더 쉬운 방법으로 만들어도 좋습니다.일단 부케말랭이는 다발을 그대로 말려도 되고 하나하나 떼어낸 다음에 건조시켜도 돼요. 그리고 이마에 장식할 때 역시 건조해 준 것으로, 드라이 플라워의 이마를 만들면 됩니다.이번에는 좀 더 특별한 초대장이나 편지 등과 함께 말린 부케 액자를 만드는 방법입니다.폭이 깊은 박스 등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이때 유리돔을 활용해도 좋습니다.상자에 무지 패브릭을 바닥에 고정해 주세요.사이즈에 맞게 패브릭을 잘라꽃이나 청첩장, 편지 외에 두 사람이 추억이 되는 소품을 함께 넣어 장식해도 좋습니다.이렇게 특별한 드라이 부케 액자가 완성되었습니다.이렇게 특별한 드라이 부케 액자가 완성되었습니다.유리 돔이나 캔들 등 여러 가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추억을 만들어 봐도 좋네요. 저도 진작에 알았다면 이렇게 추억을 오래 유지할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웨딩부케뿐만 아니라 기념일에 받은 꽃다발과 함께 지금부터라도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p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