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했던 주간일기 / 광주맛집 차돌박이

2월 말부터 3월 첫째 주까지 봄기운이 감돌았다.코트를 벗어도 이상할 것 없는 날씨였다

요즘 걷는게 좋아.숍과 집의 거리가 걷기에는 훌륭한 거리, 도보로 30분정도 가까워서 좋아 😉

가는길, 나무에 꽃이 핀 내가 좋아하는 초록색으로 세상이 물들어 싱그러운 꽃과 식물이 만개하는 날이 곧 올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작업레스고 손님에게 두 가지 작업이 있었던 날인데, 오늘은 밥 약속이 있어서 오전부터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https://blog.naver.com/analoque/223351389774

꽃 그리고 앵두 체리 문신, 09XX 곧 봄인지 보다 최저 온도가 영하 1도 이하로 떨어지기 어렵고 최고 온도는 10도 이상의 날씨가 찾아와서… blog.naver.com

이 작업이다 타투 정말 잘한다;)

미용실에 거의 혼자 있는데 껌을 씹으면서 뭔가 나랑 얘기하는 기분이 들어서 이상하게 좋아

오늘 중요 업무 타투를 마쳤기 때문에 기타를 꺼내보는 악기는 무엇보다 꾸준히 쳐야 하는데 내가 너무 나태하게 쳐야 한다는 걸 너무 먼 간격으로 해서 올해부터는 하루 30분 이상은 꼭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누가 그랬어.악기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러 가는 마음으로 연습해야 한다고 제가 해본 결과 악기는 정말 제가 노력한 만큼 할 수 있다

20분 정도면 2번 선이 끊어졌다거나 그렇게 열심히 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끊어지면 뭔가 훈장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아.여분의 기타 줄이 조금 있지만 2번 줄은 여분이 사라졌다 빨리 재구매해야 1번선은 4개나 사놨는데 2번을 생각하지 못했다

나는 꼭 록스타가 될거야

이번에 친 곡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알 수 있는 곡이다 사실 이 곡은 4개의 코드만 알고 있어서 이번에 연주하기 전까지는 그냥 앞부분만 쳐버렸지만, 이 계기로 끝까지 연주해 본 이유가 그 전까지는 내가 일렉기타를 구매하지 않고 기타로만 조금씩 쳐버렸지만, 기타는 이펙터를 사용할 수 없어서 그 전까지는 앞부분만 연주하게 된 것이다 일렉을 샀지만, 사실 나는 좋은 앰프와 이펙터를 사지 않았다 여러 가지 소비 중에 아직 엠프와 이펙터에 힘을 쓰지 않았지만 내가 밴드를 하거나 음악 작업을 할 때쯤 사려고 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엠프가 마샬 MS-2mini이지만 출력은 뭐 나 혼자 연습하기에는 나쁘지 않고 이펙터도 내장형으로 사용해보니 그럭저럭 프리뷰용으로 좋았지만 연습용 이상은 절대로 안된다는 것 이 제품은 가성비에 대해 논할 것이 없다는 것 여하튼 나는 잘 활용하고 있는 아래 영상에서도 이 엠프를 연결하여 연주한 것

처음에 진행하는 코드 4개만 알고 나머지 진행은 악보를 안보고 그냥 쳤던 그 후 다른 코드들은 이번에 보고 외워서 쳤는데 그 전까지는 크립이 단조로운 진행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감정선이 많이 담겨있는 곡처럼 느껴져서 이 곡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다시 느껴졌던 역시 역시나 역시나

빨리 집에 가자.저녁이 되자 꽤 쌀쌀해졌다. 확실히 오후는 따뜻했지만, 이날 저녁부터 한동안은 꽃샘추위처럼 추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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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스토리를 올리려고 켰는데 한동안 완전 불통이라 저만 그런가 해서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뭔가 큰 오류가 발생한 것 같아요.제발 안 돼요땡칠이는 나랑 같이 출근해서 밥먹고 퇴근해서 거의 비슷한 일상뿐이고 가끔 일탈도 하기 힘든데 요즘들어 생각하는게 땡칠이는 움직이거나 먹는 시간 빼고 누워서 앉아서 무슨 생각을 할까 나이가 꽤 먹어서 지금은 별것 아닌데 땡칠이가 걱정된다땡칠이를 집에 데려다 놓고 이제 밥약속을 하게 될 우리집은 양림동인데 밥집은 내 반둥에 있는 길찾기 네이버 지도에서 검색을 해보니 지하철을 타고 도보로 움직이는게 제일 좋았던 나 먹기에 진심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너무 먹고 싶은 음식이었고 이곳은 광주 맛집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서 너무 기대가 되었어지하철+카카오바이크 지하철 15분, 자전거 5분 교통비 4천원 꿀 ;D지하철+카카오바이크 지하철 15분, 자전거 5분 교통비 4천원 꿀 ;D지하철+카카오바이크 지하철 15분, 자전거 5분 교통비 4천원 꿀 ;D차돌박이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308소개해 줄 광주 맛집은 차돌집이라는 곳이다.주메뉴는 =숙주차돌(한우암소)/차돌생고기/차돌 홍어삼합/차돌된장찌개이다.요즘 예능 TV쇼에서 차돌을 날것으로 먹는 모습을 많이 보고 너무 궁금했고 먹고 싶었거든.그리고 나는 차돌박이를 좋아한다.영업 시간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입니다. 여기는 오픈하는 것이 가장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만나기로 한 시간은 7시입니다. 전에 세 팀의 미팅이 있었습니다날씨가 꽤 쌀쌀해서 빨리 돌아가고 싶었다 30-40분 전에 기다리고 있었다그럼 시작해볼까맛이 생각나고 생각나서 지금도 입맛을 다시는 침샘때문에 턱이 아파진다이전 이미지 다음 이미지사장님께서 무심한듯 친절하게 먹는법까지 가르쳐주시는 그리고 이곳의 신김치 정말 맛있었습니다 처음 맛이 아주 잘 익은 신맛이 있는데 마지막 맛이 달콤 정말 신기하고 맛있었습니다 5번정도 리필해서 먹었습니다차돌박이는 말할 것도 없고 고기맛은 내가 아는 곳에서 드라마틱하게 훌륭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신선한 맛은 있어서 맛있게 먹었다생고기 맛있지. 근데 저는 요즘 어금니가 좀.. 아파서 많이는 못먹었어.치과에 갈께.. 식감은 방어회를 먹는 느낌이고 신선하고 산뜻했다 느끼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담백했어취하려고 먹어야 인생이 살맛이 난다좌차돌된장찌개 / 우 라면 우챠드 된장은 밥과 비벼 먹는다 국룰 라면도 일반 라면이 아닌 콩나물과 조금씩 뭔가가 들어있었다결론은 너무 맛있게 잘 깨뜨려 왔다2차 가는 길에 또 다른 맛집을 찾았는데 순임이 주점 외관이랑 네이밍만 봐도 찐 오래된 맛집 느낌이 나고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전어가 메인이다.여기도 조만간 꼭 가야 2차는 원래 할맥 갔는데 왜 이팅이라 바로 앞에 있는 켄터키 치킨집에 간 배가 부른데 어떡하지. 또 먹어야 돼88켄터키치킨터미널점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352양념 뭐 이런 거였는데, 튀김이 바삭바삭한 느낌이 아니라 구운치킨 느낌이었던 내가 주문한게 아니라 내가 옆 편의점에 갔다왔더니 이게 나와있던 또 제대로 혼내줬어옆 편의점에 간 이유가 막내들 입대와 병역면제를 축하해주려고 ㅋㅋㅋ 좋은 케익은 못사고 몽쉘로 대신희비가 엇갈려ㅋㅋ 한사람은 축하하고 한사람은 잘 갔다와서 덕분에 잘자ㅋㅋ이전 이미지 다음 이미지술만 마시면 아이 둘 정도면 지병인 것 같아요배가 고파서 잠을 잘 수 없을 것 같아서 기타를 치고 나서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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