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240104]

이날 아침은 간단히 숙소앞 맥도날드입니다
모금함에 꽤 많이 모였는데 정말 모였는지 모였는지 궁금하다 한국은 이제 현금을 거의 쓰지 않아서 모금함을 보는게 드물다

저희가 주문한 메뉴 빅맥과 맥크리스피
버거 종류마다 패키지가 있는게 귀여웠다

내가 먹은 맥크리스피버거 밴은 독특했던 나름 나쁘지 않은데 프랑스 파리 맥도날드에서 아보카도 CBO라는 버거를 먹었는데 그게 훨씬 맛있어!
U-Bahn우방타로 내려온 지하철의 개찰구 같은 것은 따로 없고, 그냥 내려오면 거의 바로 있어 그리고 한국처럼 타는 곳이 너무 깊게 위치하지 않아서 좋았어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몰라 카메라로 확인한 표지판 ㅋㅋㅋㅋㅋㅋㅋㅋ U4 Untertürkheim 방향으로 올라탔다
동네 구경하면서 타고……

잘못내렸어www환승해야하는 정류장을 지나버렸어 Ostheim Leo-Vetter-Bad에서 내려서 갈아타야 하는데 Brendle역에서 지난것을 알아버렸다.. 그래도 덕분에 차를 좋아하는 사촌동생이 폭스바겐 매장을 본것으로 만족다시 반대편을 타고 내려야 할 곳으로 문열림 버튼이 신기했다45번 버스를 타고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에이런 곳을 지나 Mercedes-Benzwelt 역에서 내린 VfB ClubzentrumVfB 클럽 센터 + 4.5★(4) 스포츠단지 독일 메르세데스-스트라세 109, 70372 슈투트가르트, 5지도. app.goo.glVfB 클럽 센터 + 4.5★(4) 스포츠단지 독일 메르세데스-스트라세 109, 70372 슈투트가르트, 5지도. app.goo.glVfB 클럽 센터 + 4.5★(4) 스포츠단지 독일 메르세데스-스트라세 109, 70372 슈투트가르트, 5지도. app.goo.gl내려서 바로 보이는 슈투트가르트 축구팀의 로고 VfB 정우영 선수가 이곳에 소속되어 있다는 소식에 어떤 곳인지 궁금하기도 전에는 사람들로 붐볐고, 볼 수밖에 없게 되는 웅성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사인 후 쿨하게 퇴장오, 사실 아이들한테 사인 중인 선수가 있었어.축구를 좋아하는 지인의 말로는 크리스피리히 선수 같다고 하더라이런 넓은 축구장이 있던 이곳에서 훈련하듯이 월요일 휴무일 – 일: 09:00 ~ 18:00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 4.8 ★ (41340) 박물관 Mercedesstra ße 100, 70372 Stuttgart, 독일 maps.app.goo.gl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 4.8 ★ (41340) 박물관 Mercedesstra ße 100, 70372 Stuttgart, 독일 maps.app.goo.gl그 맞은편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이 있다우주선의 느낌티켓 구매 후 입장한 티켓마다 사진이 다르다들어오면 가방이나 짐이 크면 락커에 맡기라는 제 가방이 커서 맡겨야 들어갈 수 있대 사물함에 맡기고들어오면 가방이나 짐이 크면 락커에 맡기라는 제 가방이 커서 맡겨야 들어갈 수 있대 사물함에 맡기고우주선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이 제일이다미래적인 느낌의 엘베를 오르내리면서 빔프로젝터로 영상이 함께 따라다니다엘리베이터를 타기 전에 이런 오디오 가이드를 주는데, 이곳에 매달린 벤츠 목걸이는 전시회를 보고 장비를 반납할 때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는 아래 자석 2개는 벤츠 박물관 스토어에서 산 것엘리베이터 내부엘리베이터 내부엘리베이터 내부들어가면 미니어처로 놀이기구의 역사가 나오고마차가 빙글빙글 돌다이전 이미지 다음 이미지정말 많은 종류의 마차가 줄지어 있습니다이전 이미지 다음 이미지둥근 벽에는 세계적인 역사적 사건들이 늘어서 있습니다둥근 벽에는 세계적인 역사적 사건들이 늘어서 있습니다여러 가지 옛날 차들이 예쁘다각 층마다 배치가 비슷하지만, 한편으로는 작은 체험도 있던 아이들이 되도록 해보고 싶어하는 특히 남자아이들이 너무 기뻐..ㅋㅋㅋ 제대로 돌리면 아무것도 줄 것도 없는데 진심을 다해서 미친 듯이 돌려줄게 귀여워어두운 전시공간을 지나면 환한 이곳이 나오는데 차량이 여럿 모여있는 입구에는 미니어처 차량이 있고뒤에는 벤츠의 역사적인 장식품과 작은 전시품이 있다이러한 디스플레이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창밖의 풍경 아까 들어오기전에 봤던 우주선같은 건물도 보이고 축구장도 보이고 집도 보이고창밖의 풍경 아까 들어오기전에 봤던 우주선같은 건물도 보이고 축구장도 보이고 집도 보이고창밖의 풍경 아까 들어오기전에 봤던 우주선같은 건물도 보이고 축구장도 보이고 집도 보이고창밖의 풍경 아까 들어오기전에 봤던 우주선같은 건물도 보이고 축구장도 보이고 집도 보이고창밖의 풍경 아까 들어오기전에 봤던 우주선같은 건물도 보이고 축구장도 보이고 집도 보이고여기도 옛날 빈티지한 벤츠차 많은여기도 옛날 빈티지한 벤츠차 많은옛날 차 운전석이 너무 빈티지하고 예뻐서 찍은 왜 요즘은 이런게 없을까?잘 살리면 불티나게 팔릴 텐데옛날 차 운전석이 너무 빈티지하고 예뻐서 찍은 왜 요즘은 이런게 없을까?잘 살리면 불티나게 팔릴 텐데통통하고 귀여운 벤츠 트럭벤츠만 실린 트럭옛날 차는 라이트에도 와이퍼가 있었대 ㅋㅋㅋ운전 중에 라이트를 닦으면 더 좋나요?돌아도 돌아도 끝없이 나오는 벤츠 버스, 택시도 있고이렇게 층마다 같은 구성으로 다르게 전시되어 있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른다는거..이런 목업이나 안전 실험 같은 전시도 있고쉐입이 빈티지하고 아주 멋스럽다저 노란 버스는 스스로 타볼 수 있는 운전석도 승객석도 모두 앉을 수 있는데, 아이도 어른도 즐거워 보이는 어떤 외국 어른들은 뒷사람 눈치도 안보는지 자기들 사진 백만장은 찍은 것 같아;그리고 특이한 차를 발견??? 무슨 용도일까 뭔가 긴 물건이라든지 사람이 일어서거나 둘 중 하나일 것 같은데 뭔가 레고 차 같았어Cro라는 뮤지션이 디자인했다는데 아주 조금 바스키아 느낌이 나는 다바스키아에서 영감을 받은 것 같다.도둑의 차와 같다www어쩐지 조용하고 넓게 사진 한 장차의 향연은 끝나지 않습니다..이 빨간 차는 배기구가 드물었다몇 가지 설명 자료여기도 한적하고 햇볕이 쬐어서 좋았다장례용 리무진처럼 보이는 이 벤츠의 뒷좌석에는 긴 은판이 있고 십자가와 촛불 같은 모형이 줄지어 있다그리고 더 나아가면 마치 경주용 자동차인 벤츠가 벽에 비스듬히 붙어있는 경주장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장식되어 있다그리고 더 나아가면 마치 경주용 자동차인 벤츠가 벽에 비스듬히 붙어있는 경주장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장식되어 있다조명도 바뀌고, 박진감 넘치는 영상이나 소리가 들리는 이 근처에서 제 핸드폰이 배터리가 다 되어서 사라져 버린 가방을 그냥 통째로 사물함에 넣는 바람에 충전하지 못한 여러분들은 꼭 짐을 맡길 때, 보조배터리 정도는 가져가세요이런 은색 벤츠도 많이 있고전시를 보고나면 또 차가 있는 끝이 없네 정말~~~! 여기서 내눈을 사로잡은거뒷좌석이 고양이 귀 같은 오픈카라는 설명에 일본에 어떻게든 쓰여있던 기억이 있지만, 일본이라면 충분히 고양이를 염두에 두고 디자인했다는 합리적인 생각이.. 아무튼 고양이 같은 오픈카 멋있고 귀엽다안에 카페가 있어서 축하겸 들어온 맥주도 팔고 있으니까 맥주를 선택! 그런데 컵프린팅은 너무 벗겨지잖아요전시 초반에 너무 공을 들여서 그런지 피곤하고 중반 이후부터는 정말 그저 차를 눈과 카메라에 묵묵히 넣었을 뿐이다 12시반쯤 입장하고 나오면 5시가 되어간다.. 차덕후라면 일정을 충분히 고려하고 오는게 좋을것 같다그리고 벤츠박물관에서 버스를 타고 근처에 있는 애견용품점에 들르기로 했다 왜냐하면 이곳의 규모가 엄청 커보였기 때문이다 문집사 두근두근..뭔가 이쪽은 굉장히 미국적인 느낌이었던 예전에 플로리다에 살았을 때 마트 간 기분으로 굉장히 넓은 땅에 주차 공간이 있어서 조용하고 마트는 또 큰 느낌으로 또 가고 싶다 저기 보이는 페니페니 마트도 굉장히 크다. 저 옆에 애완동물 용품점이 있다멀리 왼쪽 끝에 연두색+빨간색 조합의 건물이다 이름은 프레스나브! Fressnapf Stuttgart-Wangen 일요일 휴무 월-토: 09:00~20:00 프레스 수납 Fressnapf Stuttgart-WangenFressnapf Stuttgart-Wangen + 4.5★(683)·애완동물 용품점 Ulmer Str. 199,70327 Stuttgart 독일지도 app.goo.glFressnapf Stuttgart-Wangen + 4.5★(683)·애완동물 용품점 Ulmer Str. 199,70327 Stuttgart 독일지도 app.goo.gl들어가자마자 커다랗고 눈이 휘둥그레진 입구에 강아지 스낵바가 뷔페처럼 있어서인지 강아지 사료 냄새 같은 꼬리 냄새가 난다들어가자마자 커다랗고 눈이 휘둥그레진 입구에 강아지 스낵바가 뷔페처럼 있어서인지 강아지 사료 냄새 같은 꼬리 냄새가 난다습식이 브랜드별로 정말 많았다캣타워, 방석, 하우스 등 각종 물품도 가득하지만 예쁜 것은 없었다 실용적인 느낌도 예쁘고 탄탄한건 역시 한국이 최고나오고, Penny에서 남의 물건도 보고 아줌마는 여기서 생리적도 샀다.여기 리치가 굉장히 쌌고, 맛있는!이때 생리치가 본래 싸고 흔하다고 생각하고 조금만 샀는데, 그 후 슈퍼에서 생리 값을 찾을 때마다 값이 훨씬 높았다.리치가 좋아한다면 Penny에서 사세요!일-불:10:00~22:30수-나무:10:00~23:30금-흙:10:00~24:30파우라나 암아루톤 포스트 플라츠 Paulaner am alten Postplatz오래된 우체국+4의 Paulaner. 3★(3332) 레스토랑++ Calwer Str. 45, 70173 Stuttgart 독일지도 app.goo.gl오래된 우체국+4의 Paulaner. 3★(3332) 레스토랑++ Calwer Str. 45, 70173 Stuttgart 독일지도 app.goo.gl그리고 저녁을 먹으러 온 이곳은 이번에야말로 정말 제대로 파울라너를 파는 가게 같았다 그리고 독일에 사는 친구 지인의 추천이라는 말에 이곳을 선택맥주에서 나와서 드디어 맥주인 것 같다 맥주를 마시는 듯한 순간고양이 집사는 맥주도 이렇게 봅니다(?)요리와 함께 나오는 샐러드 맛있었다슈니첼, 수프, 몰타쉐를 주문했다지금까지 먹어본 슈니첼 중에 그래도 제일 좋았어.근데 소스도 안찍고 이렇게 나온게 전부였어 황급히 소스 뭐 좀 달라고 했더니 준거야우리가 시킨 몰타쉐에 걸려있는 소스랑 똑같이 보이는 거 준 이거라도 찍어 먹어야 돼수프는 무엇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몰타셰이게 바로 몰타쉐 Maultasche 독일식 만두같은 느낌이야 보기에도 고기만두인데?!독일 슈바벤 지방 고유의 특산품으로 건더기를 넣은 파스타의 일종이며 속을 으깬 고기나 훈제, 시금치, 빵, 양파를 넣어 만든다.다양한 허브와 향신료를 넣어 맛을 내기 때문에 향도 난다.이탈리아식 라비올리와 비슷하지만 몰타셰는 보통 더 크기가 크고 길이는 8~12㎝ 정도 된다.그렇다 그렇다깨보니 더욱 만두다운 속이 꽉 찬 든든한 만두 느낌?맛도 약간 허브향이 나는 만두 같았던 버섯도 있고 소스도 크리미해서 나는 몰타쉐를 제일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먹고 온 길에서 본 귀여운 아보카도 전광판숙소에 들른 후, 나는 친구에게 전해지는 것이 있어서 친구가 사는 기숙사 쪽으로 향한 혼자서 밤거리를 걷는 것은 처음이라 내심 긴장… 무슨 일이 생기면 길이나 시간대를 잊지 않도록 사진을 찍으며 걸어간 Schlossplatz 슐로스 광장으로 가는 도중, 여기서 타면 기숙사로 가는 우방을 탈 수 있기 때문이었다도착! 무서웠지만, 거리의 풍경도 왠지 볼만하고, 사람도 위협적인 사람은 없는것 같았다아마 U12 Remseck를 탔을거야뭔가 예쁘게 나온 정류장Milchhof역에서 내린 세척장 정도의 거리이기 때문에 매우 가깝다분명 지하에서 탔는데 내리니까 여기는 바깥길 가운데 계단 오르내리지 않아도 되니까 이런건 좋은것 같아레고 피규어들친구의 기숙사에 들어가 볼 수 있어서 구경하러.. 독일의 기숙사는 어떤지 궁금했던 한국의 대학 기숙사와는 달리 기숙사가 학교 내에 없어서 여러 지역의 건물과 학교가 계약해서 학생들에게 공급한다고 해서 그런지 1인 1방에 뭔가 더 프리한 느낌이 들어 한국도 닭장같은 기숙사 개선해라..!한쪽 구석에는 광기의 레고가 전시되어 있다 ㅋㅋㅋ이것을 나중에 한국에 어떻게 가져갈지 걱정이지만, 일단 줄 서있는 피규어가 너무 귀여워오버워치 디바 레고도 있고 심슨도 있고 너무 귀여워이것은 친구에게 추천받은 알레르기 약인데, 살것을 사지 못해서 한국에 온것이 후회됩니다. 아주 미세하게 작은 알갱이이지만, 약간 민간요법다운 자연유래성분으로 알레르기를 완화시켜주는 약인것 같습니다그리고 친구들이 독일의 간식 이것 저것 가져다 준 비 요트 같은 요구르트인 것에 맛있다고 하면서 준비했다..바나나 초콜릿 플레이크와 와플 크런치의 맛있는 것도 밀보나 Milbona의 제품이었던 독일의 요구르트는 밀 버나가 맛있는 것 같아.저번에 먹은 패션 과일의 맛도 상쾌하고 맛있었어.. 숙소에 가서 먹어 봤지만바나나의 향기 비욧토 맛이 아닌 다음에 또 독일에 가면 밀보이나 패션 과일과 체리를 하루에 두개씩 먹을 거야 이렇게 하루가 또 마무리되어 내일 때문에 서둘러서 잤어그리고 친구가 독일 간식 이것저것 챙겨준 비요트 같은 요거트인데 맛있다며 준비해줬어.. 바나나 초코플레이크랑 와플 크런치 맛있는 것들도 밀보나 밀보나의 제품이었던 독일 요거트는 밀보나가 맛있나봐.전에 먹었던 패션후르츠의 맛도 상큼하고 맛있더라.. 숙소가서 먹어봤는데 바나나향 비요트 맛이긴 했다 다음에 또 독일에 가면 밀보나 패션후르츠와 체리를 하루에 두개씩 먹을 것이다 이렇게 하루가 또 끝나고 내일을 위해 서둘러 잠을 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