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이 환상적이었어요! 부산 구포역 근처 호텔 티리버뷰가 예뻤던 곳

5월은 원래 이벤트가 많아서 바쁜 달인데 저 같은 경우는 제 생일까지 있어서 더 바쁜 하루를 보냈는데 이번 생일은 평일이라 출근해야 하고 신랑도 바쁠 때라 부산 안에서 놀기로 했어요. 대신 적당한 금액의 숙소를 잡고 호캉스 겸 저희끼리 편하게 생일파티를 하기로 했어요 🙂
그러던 중 발견한 것이 부산 구포역 근처 호텔 띠띠였는데요! 새로 생긴건지 외관도 예쁘고 룸컨디션도 너무 좋아 보여서 일단 마음에 들어요.무엇보다 리버뷰로 예약하면 구포대교 뷰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예뻐보였는데 그에 비해 숙박비용이 합리적이면서도 좋을 것 같았어요~! 가성비가 좋을것 같아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생일 당일 퇴근하고 저녁에 먹을 음식을 포장해서 호텔에 도착했는데요! 주차는 기계식으로 가능하고 직원분이 직접 주차를 도와주셔서 편했습니다.다만 체크아웃할 때는 퇴실 시간에 맞춰서 대부분 차를 빼다 보니까 많이 걸리긴 했지만 적최소 30분 이상 기다린 느낌이어서 이 부분은 불편했고. 퇴실 전에 미리 프론트에 출차를 부탁해 놓고 내려오면 될 줄 알았어요!
어쨌든 저희는 17층에 배정이 됐는데요~ 보니까 저희가 예약한 구포역 호텔 티디럭스 더블리버뷰룸은 사이드에 큰 유리창이 2개 있어서 코너 쪽에 위치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맨 끝 방으로 배정되었습니다 🙂 참고로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가능하고 체크아웃은 12시였기 때문에 꽤 여유롭게 퇴실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룸은 19층까지 있는 것 같고, 20층은 조식 레스토랑이고, 21층은 루프탑 라운지와 수영장이 있다고 합니다만, 아직 이용은 할 수 없는 것 같았습니다.그리고 사우나 홍보 배너가 있어서 문의하니 5월 중순쯤부터 이용 가능하다고 안내해주시고, 전날 조식 신청하시면 할인도 가능하더라구요! 저희는 늦잠을 잘 예정이라 따로 예약은 하지 않았네요 🙂
부산 구포역 호텔 띠띠는 새 건물이라 그런지 복도나 엘리베이터 다 깨끗하더라구요! 방도 깨끗하고 좋을 것 같아서 기대되는 마음에 배정받은 방에 들어갔어요~!

들어서자마자 펼쳐지는 구포대교 뷰 ㅠㅠ 너 너무 이쁘죠? 커튼이 자동으로 열리기 때문에 문을 열자마자 자동으로 샤랄라 열리면서 리버뷰가 확 넓어지는데 저도 신랑도 감탄했어요ㅋㅋㅋ 뭔가 확실히 최신식으로 지어진 느낌이긴 했어요 ㅋㅋ
부산 구포역 호텔 티티의 디럭스 더블 리버 뷰룸은 코너에 위치하여 양쪽 유리문으로 야경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다만 왼쪽 창문에는 옆에 공사 중인 건물이 보이고 오른쪽 창문이 열려 있어서 더 예뻤어요!

창문 가까이 가서 봤을 때는 이런 느낌이거든요! 이 사진을 다른 친구들에게 보여주었더니 다들 어디냐고, 부산에 이런 곳이 있었냐고 놀라더라구요ㅋㅋ 오션뷰랑 또 달라서 예뻤고, 뷰 하나만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반대편 창문은 이런 느낌이었어요! 특별한 뷰는 없고 선로나 건물이 보였습니다. 그래도 고층이라 그런지 답답하거나 막히는 느낌은 아니고 깔끔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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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는 작은 생일 파티를 했어요! 생각보다 차가 많이 막혀서 늦었으니 얼른 생일파티하고 맛있는거부터 먹자 생각했던거 같은데 신랑이 꽃다발 선물 등등 생일이라고 이것저것 챙겨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그리고 우리는 작은 생일 파티를 했어요! 생각보다 차가 많이 막혀서 늦었으니 얼른 생일파티하고 맛있는거부터 먹자 생각했던거 같은데 신랑이 꽃다발 선물 등등 생일이라고 이것저것 챙겨줘서 너무 고마웠어요무엇보다 리버뷰가 예뻐서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온답니다! 불을 켜놓은것보다 오히려 어둡게 해놓는게 바깥야경이 더 잘보여서 사이드조명 하나정도 켜놓고 생일파티도 하고 사진도 찍어보니 더 분위기있고 좋았던것 같습니다무엇보다 리버뷰가 예뻐서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온답니다! 불을 켜놓은것보다 오히려 어둡게 해놓는게 바깥야경이 더 잘보여서 사이드조명 하나정도 켜놓고 생일파티도 하고 사진도 찍어보니 더 분위기있고 좋았던것 같습니다그렇게 행복했던 생일파티를 마치고 아까 하지 못했던 부산 호텔 티디럭스룸을 찬찬히 구경해보았는데요 🙂 우선 디럭스 리버뷰룸은 원룸 형식이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니 오른쪽에는 옷장과 금고, 냉장고 등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가운이랑 슬리퍼도 준비되어 있었어요!그리고 왼쪽 맞은편에 넓은 침대가 준비되어 있고, 침구가 너무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크기도 둘이서 자기에 충분하고, 편하게 잘 자고 일어났습니다 : )그리고 침대 맞은편에는 이렇게 좌식 테이블과 의자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뒷면에도 식탁과 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짐을 싣기도 편했고, 무엇을 먹거나 할 때는 취향에 따라 편한 곳에서 드시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구포대교뷰가 너무 좋아서 주로 좌식테이블에 앉아 수다도 떨고 저녁도 먹고 했습니다그리고 침대 맞은편에는 이렇게 좌식 테이블과 의자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뒷면에도 식탁과 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짐을 싣기도 편했고, 무엇을 먹거나 할 때는 취향에 따라 편한 곳에서 드시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구포대교뷰가 너무 좋아서 주로 좌식테이블에 앉아 수다도 떨고 저녁도 먹고 했습니다그리고 식탁 뒤에는 이렇게 세면대에 화장실이 있었는데요. 모든 공간이 다 분리되어 있었어요!세면대, 샤워기, 화장실 모두 분리되어 있었어요! 스파를 즐길 수 있도록 욕조도 있었습니다만, 욕조도 따로따로 되어 있었습니다여기가 슈퍼가 있는 공간이었습니다!여기서도 바깥 경치가 보이고 매우 좋았습니다.욕조의 크기도 작지 않았습니다.우리는 밤 자기 전에 한번 일어나고 퇴실하기 전에 한번 이렇게 스파를 하면서 피로를 씻었습니다.)공짜 화장실이 모두 개방했다?형식이므로 이 부분은 꼭 참고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죠.그래서 화장실과 샤워실의 문이 모두 유리문인데 천장이 비어 있는 형태라서 소음을 차단할 수 없어요ㅎ 편한 사이이면 괜찮지만, 아니면 조금 부끄러운 상황을 연출할 있으므로 이 부분은 꼭 참고하세요!여기가 스파를 할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여기서도 밖의 경치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욕조 크기도 작지 않았고요. 우리는 밤에 자기 전에 한 번, 일어나서 퇴실하기 전에 한 번 이렇게 스파를 하면서 피로를 풀었어요 🙂 그냥 화장실이 다 개방됐어? 형태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꼭 참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이나 샤워실 문이 모두 유리문인데 천장이 뚫려있는 형태여서 소음을 차단할 수가 없어요ㅎ 편한 사이라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조금 부끄러운 상황을 연출할 수 있으니 이 부분은 꼭 참고해 주세요!그리고 아직 다른 부대시설은 별로 없지만 이렇게 1층에 편의시설은 잘 갖춰져 있었는데요!로비 옆에 세븐일레븐 편의점이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저희가 닭강정을 사왔는데 데워먹을 수 있게 전자레인지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편의점에서 컵라면도 사먹었는데 여기서 뜨거운 물을 받아서 밖에 안나가서 정말 편했어요 ㅎㅎ 그리고 컴퓨터도 2대 있고 프린터도 있어서 급하신 분들은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그렇게 포장해온 음식으로 맛있게 저녁을 먹고 스파도 하고 샤워도 한 후에 넓은 침대에 누워서 티비를 보며 푹 쉬었는데 🙂 부산 호텔 띠띠그뽀는 이렇게 침대에서만 봐도 야경과 리버뷰가 잘 보여서 너무 좋았어요!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랄까?! 분위기도 너무 좋아요 ㅠㅠ이 가격대에서 이런 분위기를 낼 수 있다니 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했어요 ㅋㅋ그리고 커튼도 암막커튼이라서 자기 전에 커튼을 치고 잤더니 빛도 하나도 들어오지 않고 숙면을 취할 수 있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보는 리버뷰도 너무 예뻤어요! 이 날은 비가 와서 우중충했는데 날이 맑을 때 1박을 하면 더 좋을 것 같았어요.이렇게 부산 호텔 티 티에서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그러나 좀 아쉬운 대목이 있다면 아까 말씀 드린 것처럼 기계식 주차이어서 사람이 많이 몰리는 아침 시간대에는 출차이 오래 걸리는 것이 있으므로, 조금 일찍 퇴실하거나 사전에 프런트에 부탁하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그 외에도 뒤의 역이 있어서 기차 소리가 크게 들린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우리는 궁금할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잘 때도 전혀 모르고 잔것 같아요 그냥 자기 직전에 위인지 옆 방인지는 모르겠지만 샤워를 하면 그 물소리가 우리 방까지 들렸어요 아마 보일러가 바쁜 소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처음에는 소리가 너무 크지 않을까 싶었는데, 샤워를 하고 좀 그렇게 되버려서 괜찮아요.50m NAVER Corp. 좀 더 보고/OpenStreetMap지도 데이터 x NAVER Corp./OpenStreetMap지도 콘트롤러 범례 부동산가읍·면·동·시·군·구·시·도의 국가호텔티티 구포 부산광역시 북구 낙동대로 1684 호텔티티 구포아쉬운 점을 꼽는다면이 2개입니다!화장실 천장이 개방형인 것, 그리고 치약과 칫솔을 제공하지 않아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점은 꼭 체크했으면 좋겠어요.그래도 우리 부부는 아주 만족했습니다!우선 가격 대비 시설이 좋았고, 리버 뷰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고층이라 아무것도 없이 침대에 누워서 바깥 경치만 봐도 너무 좋았어요~!부산에서 호캉스한다고 하면 항상 오션 뷰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리버뷰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부대 시설까지 이용 하게 되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그 시기회가 있으면 한번 방문 하고 싶어요 우리처럼 멀리는 못 가지만 부산 안에서 조촐하게 호캉스을 즐기고 싶거나 기차 역을 이용하는 여행객이라면 호텔 티티그포을 참고 하세요:)https://www.youtube.com/shorts/XkjfPr4fCS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