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아트스페이스 ‘김세진:Walk in the Sun’ 2019년 10월 23일 – 11월 30일

송은아트스페이스 ‘김세진:Walk in the Sun’ 2019년 10월 23일 – 11월 30일
김세진, 전령 2019, OLED 모니터에 3D 모션 그래픽 비디오, 스테레오 사운드, LED 라이트

김세진, 전령 2019, OLED 모니터에 3D 모션 그래픽 비디오, 스테레오 사운드, LED 라이트
김세진, 전령 2019, OLED 모니터에 3D 모션 그래픽 비디오, 스테레오 사운드, LED 라이트

김세진, 전령 2019, OLED 모니터에 3D 모션 그래픽 비디오, 스테레오 사운드, LED 라이트김세진, 존재하지 않는 것을 향한 북쪽, 2019, 싱글 채널 비디오, 스테레오 사운드, 16분 53초김세진, 존재하지 않는 것을 향한 북쪽, 2019, 싱글 채널 비디오, 스테레오 사운드, 16분 53초김세진, 존재하지 않는 것을 향한 북쪽, 2019, 싱글 채널 비디오, 스테레오 사운드, 16분 53초김세진 모자이크 트랜지션, 2019, 2채널 리피트 재생비디오, 4채널 사운드, 5분34초김세진 모자이크 트랜지션, 2019, 2채널 리피트 재생비디오, 4채널 사운드, 5분34초김세진, 2048, 2019, 3채널비디오, 6채널사운드, LED디지털사이니지모니터설치, 10분25초김세진, 2048, 2019, 3채널비디오, 6채널사운드, LED디지털사이니지모니터설치, 10분25초성은 미술 대상은 매년 공모와 심사를 통해서 유망한 국내 미술 작가를 지원하기 위해서 성은 문화 재단이 2001년에 제정한 미술상이다.2011년에 개정된 이래,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서 총 4명의 수상 작가를 선정하고 전시 형식의 최종 심사를 통해서 대상 한명과 우수상 3명을 확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대상 수상자는 상금과 함께 향후 송은 예술 공간에서 개인전을 열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전시는 제16회 성은 미술 대상 대상 수상자 김·세진 개인전”Walk in the Sun”이다.전시 제목”Walk in the Sun”은 제프리·랜디스의 동명 SF단편 소설을 차용한 것으로 월에 불시착한 우주 비행사가 생존 때문에 태양을 쫓는 고독한 여정을 담고 있다.김·세진은 최근 작업에서 영토 경계를 넘는 이동과 이를 둘러싼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 다루어 왔다.이번 전시에서는 북극권 라프랑도에서 남극에 이르는 여정을 통해서 채집된 이야기와 기록으로 4편의 신작을 선 보인다.과거-현재-미래가 겹친 현실과 가상 공간을 오가며 인생의 이면에 존재하는 사회, 정치적 불균형과 소외를 해결한다.사미족으로 그 일원으로서 살아가는 아니타의 이야기를 다룬<존재하지 않는 것을 위한 북>(2019)이 가장 아쉬웠다.담담한 무정한 영상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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