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책읽는것을 좋아해 2단계 / 초등학교 1학년 추천 도서

쌍둥이들은 아침 학교 갈 준비를 하면서 아침 독서 시간에 읽을 책을 하나씩 꼭 가져가지만 일주일에 두세 번은 꼭 가져가는 <망복떡집> 시리즈! 그만큼 재밌나 보네요. 오늘은 망복이네 떡집 시리즈 5화 ‘달콩네 떡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망복이네 떡집 시리즈는 주인공 이름에 따라 떡집 간판이 달라졌지만 <달콩네 떡집>은 조금 다릅니다. 이번 책에서 주인공은 유기견센터에서 데려온 ‘달콩이’거든요. 주인공의 소원이 아니라 달콩이와 한 가족이 되고 싶은 봉구의 소원이 담긴 책입니다. 봉구는 유기견 센터에서 강아지를 데려와 달콘이라고 이름 지어줍니다. 달콩이에게 가족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봉구의 간절한 마음과는 달리 달콩이는 잘 적응하지 못하고 말썽만 피워요(눈물) 어디서나 똥을 싸고 짖고 또 엄마의 실내화를 씹곤 합니다.

나는 책읽는것을 좋아해 2단계 / 초등학교 1학년 추천 도서
봉구 어머니는 달콤이이 자꾸 말썽을 일으킨다고 유기견 센터에 돌려보내겠다며 달콤이은 자꾸 말썽.봉구는 그 사이에서 걱정입니다.그런 봉구를 보던 코랑지는 봉구와 달콤이 때문에 떡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탈콤이와 봉구 때문에 코란지가 만든 떡은 과연 어떤 떡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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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해.2단계 <달콩떡집>
코랑지가 만든 떡은 탈콤이에서 둘둘 빙의되는 핀 떡, 탈콤이과 잘 지내게 하는 탄콤톡 등, 봉구가 달콤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마법 같은 떡입니다!봉구는 다시 신중하게 달콤이의 등을 어루만졌다.달 콘서트가 몸에 닿으면 이번에는 갑자기 주위가 어두워졌다.그리고 다른 장면이 보인다.여자의 가족은 멀리 가는지 짐을 정리하고 있었다.여자는 거실에 주저앉아 울고 있었다.여자의 아버지에 보이는 사람이 달콤이을 흰 차에 태웠다.그리고 어딘가에 차를 몰고 달렸다.달콤이는 뒷좌석의 의자에 매달려서 창문 밖을 바라보며”아아, 아아, 아아”라고 울었다.마치 하울링을 할 때처럼 슬프다.달리던 차가 멈추고 문 밖에 달콤이이 쏟아졌다.탈콤이이 “가 겐”소리를 내며 길가에 떨어졌다.나는 책을 읽는 것이 좋다2단계/초등 학교 1학년 권장 도서<탈콤가의 떡집>p.43

나는 책읽는것을 좋아해 2단계 / 초등학교 1학년 추천 도서
고란지가 만든 떡 덕분에 달콩이와 봉구는 마음을 여는 법, 마음을 주고받는 법을 배워갑니다. 말하지 못하는 달콘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고, 또 달콘의 상처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나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해.2단계 <달콩떡집>
달콩떡집 다음은 어떤 떡집일까요? 🙂 감동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떡집 시리즈로 아이와 즐거운 독서의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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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읽는것을 좋아해 2단계 / 초등학교 1학년 추천 도서
달콩네 떡집 저자 김릴리 출판 비룡소 발매 2021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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